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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소셜플레이그룹 인스픽 대표 최재현입니다
    [두 줄로 서서 가기]감성적이고 재미있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메시지를 써 놓은 패널에 개인 정보 보호 필름을 씌워서 왼 쪽으로 서서 올라가는 이용자만 볼 수 있게 하여
    에스컬레이터에 오른쪽으로 진입하는 이용자들이 왼 쪽으로 서서 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에스컬레이터에서 왼 쪽으로는 걸어 올라가시고, 오른쪽은 서서 올라가시죠
    하지만 이런 행동 패턴 때문에 에스컬레이터의 사고 위험이 많이 높아집니다.
    현재 좌측 진행자가 1시간에 12명 정도 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프로젝트 디자인 그룹 인스픽이 서울 메트로와 함께 이대역 에스컬레이터의 이용자들이 두 줄로 서서 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2010년 1월에 처음 기획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유가 있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가고, 여유가 없는 사람은 왼 쪽으로 올라간다'는 인식이 너무 깊게 박혀 있어서 그 것을 깨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에스컬레이터 길이가 긴 이대역에서 비교를 해 보면
    서서 올라가면 1분 30초가 걸리고, 걸어올라가면 약 30초가 걸립니다.
    1분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많이 지루해하고 또한 이용자들은 에스컬레이터 안전 사고의 확률을 두 줄 서기의 편익보다 낮게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관찰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스컬레이터 오른쪽으로 진입하지만,
    에스컬레이터 왼 쪽 진행 집단의 선두가 서게 되면
    그 뒤의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서게 된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왼 쪽 진행 집단에게 '재미'와 '편익'을 줌으로써
    오른쪽으로 진입한 사람이 이동 중에 왼 쪽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러다가 '편광 필름'이라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시각 각도에 따라 화면이 보이고, 안 보이게 하는 필름이었습니다.
    이 필름을 에스컬레이터 천장에 매달아 활용하면 저희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였고 지난 2012년 4월에 서울메트로에 제안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장소가 이대역 에스컬레이터 이므로 주로 이화여대 학생들이 주 타겟이 될 예정입니다.
    저희가 조사해 본 결과 이대생들은 진로 문제와 연애에 큰 관심이 많았습니다.
    진로 문제 중에서도 휴학과 관련해서 많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휴학, 진로, 연애에 관련한 콘텐츠를 패널에 적어서 천장에 걸어둘 예정입니다.

    50만원의 모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패널제작 및 편광 필름 구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과 결과를 모두 영상으로 남길 계획입니다.
    영상은 유튜브와 팟캐스트에 게재됩니다.

    후에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고 나서,
    영상 편집에서 후원해주신 분들의 성함을 넣어드릴 계획입니다.
    후원 해 주신 금액에 따라 성함의 크기를 다르게 하여 자막에 넣어드릴 예정입니다.

    참신하고 재미있는 두 줄 서기 프로젝트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화 : 010-6472-5759 이메일 : gecjh@naver.com 페이스북 : www.facebook.com/caesarchoi